test

분류없음 2013.12.21 01:11
 
#include <stdio.h>
main(){
   printf("test");
}
 
Posted by Programmer Haesung.Lee

http://puzzleware.net/CodeHtmler/default.aspx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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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ogrammer Haesung.Lee

블로그를 열며...

잡담 2013.12.20 23:58

 대학교 1학년 C프로그래밍 수업 때.. printf("Hello World!")를 처음 입력하던 때가 생생히 기억난다.

별다른 도구 없이 윈도우 메모장을 열고 무작정 타이핑을 하고 교수님의 지시에 따라 몇 단계를 걸치니 Dos창에 내가 입력하였던 "Hello World!"가 출력 되었다. 당시 내가 타이핑 한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교수님의 지시가 컴파일이라는 행위인지도 몰랐지만 단 하나만은 확신하였다. 

 

"이것만 배우면 컴퓨터로 모든지 할 수 있겠구나!"

 

...지금 생각하면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론적으로 맞는 생각이었다. 컴퓨터 Language를 통해 컴퓨터로 모든지 할수 있는게 맞다. 아직 내가 컴퓨터로 모든지 할수 있는 길은 멀고도 멀었지만, 내가 하고 싶었던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생각들을 프로그래밍을 통해 컴퓨터 안에서 점점 구체적으로 나타낼수 있게 되었다.

 

프로그래밍이란... 결국 컴퓨터와 프로그래머의 대화라 생각된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현실 모델을 컴퓨터라는 한정적인 공간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말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이다. 생각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명확하면 명확할수록... 내가 모델링한 현실이 컴퓨터 안에서 더욱 생생히 살아날수 있고, 내가 정의한 데이터들이 내가 정의한 규칙에 따라 나열되고 계산되어 제어되는 것이다. 비록 한정된 가상의 세계지만 자신의 명령을 완벽히 처리하는 이상적인 기기 컴퓨터를 다루는 행위는 지금 생각해도 매우 매력적인 일인 것 같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수 있는 진짜 Pro가 되어 블로그를 오픈 하게 되었다...

현업에 들어가서 보니 공부 할 것들이 더 많이 보인다...

그리고 공부한 것들이 점점 머리 속에서 잊혀져 간다....

그래서 블로그에 담을 글들은 그동안 머리속에 썩어가고 있던 프로그래밍에 관한 여러 정보들과 내가 앞으로 필요할 기술들을 정리할 것이다.

 

 

블로그 글이 너무 썰렁할것 같아서 쓰게 된 잡담 주제에 너무 긴거같다ㅋㅋㅋ....

 

마지막으로 ...


이쪽 분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을 공유하자면 '알면 알수록 모르는거 투성'이라는 생각이다...

겸허히 받아 들이고 끝없는 공부만이 해당 업계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 유일한 길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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